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빌라포커스, 신축빌라 하자 미연에 방지

 

최근 부동산 규제 강화 및 아파트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신축빌라로 눈을 돌리는 이들이 늘고 있다. 신축빌라는 일반 관리비, 청소비, 경비비, 승강기 유지비 등 다양한 항목에서 책정되는 아파트와 달리 관리비가 저렴해 경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.

다만 신축빌라가 경제적이라고 하더라도 제대로 건축된 물건을 찾지 못하면 건물 하자 문제에 봉착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. 일부 현장 공급자의 경우 최저가를 선호하는 수요자 입맛에 맞추기 위해 저렴한 자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.

이에 신축빌라 전문 중개업체 빌라포커스는 신축빌라 분양 시 어떤 자재를 사용했는지 꼼꼼하게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. 특히 건물 외벽부터 시작해 주차장 바닥, 창호, 화장실, 바닥재 등 다양한 부분의 자재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.

하자가 발생하더라도 '하자보수예치금'이라는 제도를 통해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. 하자보수예치금은 건축주 또는 시공자의 하자보수책임을 담보하기 위해 하자보수보증금을 금융기관에 예치하는 제도다. 대지가격을 제외한 총 공사비에 해당하는 3%를 은행에 예치하는 제도다.

빌라포커스 관계자는 “하자보수보증금 제도는 신축빌라가 완공 된 후 입주를 했을 때, 이미 보증금이 예치돼 있는 상태”라면서 “창호공사나 마감공사, 위생관련공사, 지붕 및 방수 공사 등에 따라 하자 보수의 기간과 범위가 달라지므로 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”고 밝혔다.

이어 “또 계약 시에는 하자 발생 시 보수를 보장하는 등의 구체적인 사항을 기재해야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다”면서 “이는 믿을 수 있는 중개 업체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”이라고 덧붙였다.

한편 정식 부동산업체 빌라포커스는 신축빌라에만 집중하며 다양한 매물을 추천하고 있다. 신혼부부를 비롯해 1인가구, 복층, 역세권 등 다양한 신축빌라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,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중개에 앞장서고 있다.

이지민 기자   koreawin86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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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한국목재신문(http://www.woodkorea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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